식약처, 조직 효율화 차원에서 정원 감축
본부 6명, 평가원 4명 지방청 6명 등 총 15명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02 10:34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직 효율화 차원에서 정원을 감축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정원을 16명 감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감소되는 정원은 식약처 본부가 5명,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4명, 지방식약청 5명 등 총 16명이다.

이에 따르면 식약처 본부은 현행 577명에서 572명으로 5명이 줄어든다. 감소되는 직급은 사무관(5급) 1명, 주사(6급) 1명, 주사보(7급) 1명, 서기보(9급) 1명, 연구사 1명이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현행 408명에서 404명으로 4명이 감소된다. 감소되는 직급은 연구관 2명, 연구사 2명이다.

지방청 인력은 현행 782명에서 776명으로 6명이 감축된다. 감소되는 직급은 주사(6급) 2명, 주사보(7급) 2명, 서기(8급) 1명, 연구사 1명이다.

이에 따라 식약처 및 소속기관 정원은 현행 1,767명에서 1,752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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