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점검위해 이마트 목동점 방문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25 10:13   수정 2016.11.25 10:31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식약청은 11월 25일 이마트 목동점을 방문해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현장 방문은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이력추적관리'는 식품을 제조․가공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이력추적정보를 기록․관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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