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 5개사 진흥원장상 수여
바이로메드·일양약품·영진약품·한국오츠카·대화제약 진흥원장장 수상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24 10:16   수정 2016.11.24 10:29

보건복지부가 24일 개최한 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회에서 바이로메드·일양약품·영진약품·한국오츠카·대화제약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장을 받았다.

해외수출 우수부문은 △바이로메드 △일양약품 △영진약품공업 △한국오츠카제약 등 4개사가, 의약품연구개발 우수부문은 대화제약이 수상했다. 

한편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은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제약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12년부터 연구개발 비중이 높은 제약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현재 47개사(제약사 37개, 바이오벤처 8개, 외국계 제약 2개사)가 인증 받았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에게는 법률에 따라 국가 R&D 사업 우선참여, 세제지원 혜택, 약가 결정시 우대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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