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PIC/S 가입 성과 직접 느낄 수 있게 도울 것"
잘못된 정보로 해외진출 어려운 사례 개선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6 12:00   수정 2015.03.26 13:08

의약품 해외진출 과정에서 PIC/S 가입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게 식약처가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품질과 김상봉 과장은 제약업체 해외 수출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을 밝히며, 보다 직접적으로 PIC/S 혜택을 누릴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해외시장 진출과정에서 PIC/S 가입국이라는 장점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출 현장에 있는 전문가들과 논의하겠다는 것이다. 

김상봉 과장은 "지난해 PIC/S 가입 이후 다수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시도했고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나 일부 업체들의 경우 현지 브로커 등으로 인해 잘못된 정보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며 "식약처가 직접 제약업체 해외 수출 담당자들과 소통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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