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형제 개선 협의체 명단 공개…17명 구성
복지부, 의약계와 9일 협의체 첫 회의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8 12:00   수정 2014.01.08 11:51

시장형 실거래가제 제도 개선 논의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 명단이 공개됐다.

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일(9일) 첫 회의를 갖는 보험약가제도 개선 협의체에는 보건복지부(3명), 유관기관(2명) 등 정부측에서 5명이 참석한다.

협의체에 참석하는 정부측 관계자는 복지부 이동욱 건강보험국장, 맹호영 보험약제과장, 정은영 제약산업 TF 팀장, 건강보험공단 박국상 보험급여실장, 심평원 강경수 약제관리실장 등이다.

공급자 쪽에서는 대한의사협회 이재호 의무이사, 병원협회 김대환 보험이사, 약사회 이모세 보험위원장, 제약협회 갈원일 전무, 다국적의약산업협회 김성호 전무, 의약품도매협회 박정관 이사 등이 참석한다.

공익,전문가중에서는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안기종 환자단체연합 대표, 서울대 보건대학원 권순만 원장, 보건사회연구원 김진수 연구위원, 가천대 보건대학원 박하정 원장, 성균관대 약대 이재현 교수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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