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3대 김윤 심사평가연구소장 취임
1일부터 3년간 연구소장 수행…"연구소 역할 충실히 수행할 것"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9-04 11:21   수정 2012.09.05 07:1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9월 1일자로 김 윤(46세, 사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제3대 심사평가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
김 소장은 9월 1일부터 2015년 8월 31일까지 3년간 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임 김 연구소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 동 대학교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보건복지부 EHR 핵심공통기술연구개발사업단 단장,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부교수, 보건복지부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 부단장을 역임했다 

김 연구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의 미래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고 준비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따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전반을 지원하는 연구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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