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식품 중 잔류동물용의약품 및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 등의 검사강화를 통한 안전한 식품의 유통을 위해 ‘식품 중 항생제 및 비아그라 유사물질 분석교육’을 17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개 지방식약청, 중앙관세분석소,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및 국세청기술연구소의 연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항생제 분석이론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 분석이론 △시료전처리 및 기기분석 실습 △신규고시 동물용의약품 및 발기부전치료제 현황 소개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검사기관 연구원의 잔류동물용의약품 및 부정물질 분석기술이 한 단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관련 분석 기술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검사기관을 위해 수시 교육을 실시하고 검사기관의 분석기술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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