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다래 추출물 ‘알렉스’ 출시
국내 최초로 면역과민반응 개선효과 인정
김지훈 기자 jih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6 15:18   수정 2009.11.26 17:14

국내 최초로 면역과민반응 개선 효과를 인정받은 기능식품이 출시됐다.

제품은 바이로메드에서 개발한 기능식품 ‘알렉스’. 다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미국 FDA로부터 GRAS 승인을 받았다.
 
식용과일 다래에서 추출한 ‘PG102’ 성분으로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면역과민반응 개선 효과가 인정되어 주목된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알렉스가 아토피 피부염과 알레르기성비염, 천식, 음식 알레르기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했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큐어몰(www.curemall.co.kr)에서는 출시기념 퀴즈 이벤트 및 온라인 체험단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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