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N, 기능식품 제외국수출 가이드라인 교육 실시
2009년도 제 2차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 개최
김지훈 기자 jih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0 09:02   수정 2009.11.20 09:04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은 12월 8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09년도 제 2차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건강기능식품 제외국 수출 가이드라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건강기능식품을 수출하는 과정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들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

내용은 △ ‘Kita.net 종합무역정보의 활용’ △ ‘해외 건식시장 현황 및 마케팅전략’ △ ‘해외 홍삼 수출에 대한 이해' △ ‘미국 FDA 공장 등록’ △ ‘미국 FDA의 건식원료 제조공정 관리체계’ △ ‘건강기능식품의 수출 실무’ △ ‘유럽연합의 신규 식품 관리제도’ △ ‘수출실무 (EU)' 등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된다.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은 전국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식약청 인정에 대한 애로사항을 지원하는 특화산업 공통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건강기능식품은 전 세계적으로 그 수요가 늘고 있으나 국가마다 인정 및 관리제도가 다르며 일반식품에 비해 기능성이나 안전성, 기준규격 등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 해당 국가의 관련제도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는 국내의 우수한 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수출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이에 “본 사업단에서는 제외국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수출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교육함으로서 관련 산업 발달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교육 참가신청은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or.kr)을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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