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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근무하는 약사의 퇴직비율이 매년 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안홍준 의원이 13일 공개한 심평원 국정감사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약사의 평균 재직기간은 3년 5개월로 다른 심사직에 비해 가장 짧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심평원의 심사직이 평균 10년 5개월동안 근무하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짧은 것이다.
약사를 제외한 나머지 심사직의 평균 재직기간은 915명인 간호사는 10년 5개월, 6명인 임상병리사는 16년 4개월, 46명인 치과위생사는 14년 6개월 등 모두 10년 이상을 기록했다.
안홍준 의원은 "전문성을 요하는 업무에서 퇴직율이 높은 것은 업무 연속성의 문제 뿐 아니라 큰 인력상의 손실"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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