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그나스, 표고균사체 ‘헤파셀리아’ 출시
신종플루, 항암효과도 표고버섯 균사체로
김지훈 기자 jih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2 15:59   

한국마그나스는 마그나스표고균사체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여 홍삼분말, 초유분말, 효모추출분말 등이 함유된 기능식품 ‘헤파셀리아’를 출시했다.

‘헤파셀리아’는 간세포가 쉽게 파괴되지 않게 하고 단백질의 합성을 돕는 등 간기능을 증진시키고 간이 딱딱해지는 섬유화 현상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인정받았다. 또 알코올성 간질환이나 만성 간질환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국마그나스 손의섭 대표는 “수입에 의존해오던 원료를 100%국내에서 배양하고 제조한 양질의 표고버섯 균사체를 고체 배양배지에 일정기간 동안 증식시킨 후 배양 및 숙성, 추출, 저장, 농축, 동결건조 단계를 거치게 된다”면서, “이는 최상의 유용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탄생해, 대한민국 남녀노소의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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