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올바른 식품의약품 안전정보를 공유ㆍ전파하고, 생활 속의 위해 요소를 모니터링하는 안전모니터단이 발족된다.
식약청은 9월 28일(월)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총 173명으로 구성된 ‘식품의약품 안전모니터단’이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전모니터 요원은 인터넷상에서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과 관련된 건전한 안전정보를 공유하고 전파함으로써 인터넷에서 유통되는 부정확한 정보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모니터단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였던 ‘대학생 식품안전모니터’ 및 ‘소비자탐사대’를 통합하고, 활동분야를 식품ㆍ의약품ㆍ화장품ㆍ의료기기 등의 분야로 확대된 것이다.
식약청은 식품의약품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기대 수준에 부응하고 정부와 국민 간의 이해와 협력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민들과의 쌍방향 의사소통의 자리를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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