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지원설비 등 밸리데이션 과외 진행
식약청, 12일 설명회 개최...자가 실시 모델 제공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0 17:28   

식약청은 2010년 1월부터 의무화되는 제조지원설비 등에 대한 밸리데이션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제조지원설비 등 밸리데이션 관련 프로토콜 제시 및 설명회' 를 12일 한국제약협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10년부터 의무화되는 제조지원설비(제조용수, 공조) 밸리데이션 운영 등과 관련된 자가 실시모델 등 지침을 제공한다.

특히 참석자 참여 토론을 통해 제도 시행과 관련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는 참가하는 제약회사의 지역별 거리를 고려해 오전 오후 두 타임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시 : 09.2.12, 오전 10~12시 : 수도권 소재 제약업소(서울, 경기, 강원권) 오후 2~ 4시 : 수도권 이외 소재 제약업소 △장소 : 한국제약협회 대강당(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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