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약업인 신년하례회 및 척사대회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3 18:20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22일 전북약사회관 강당에서 약사회 임원과 제약사 대표자 및 도매 대표자 50여명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2009년 신년하례회 및 척사대회를 가졌다.

이 날 백칠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도 반품사업에 제약사와 도매회사가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추어 무난한 반품사업을 진행해주어 진심으로 고맙다”며 “2009년도에도 어려운 해이지만 약사회, 제약사, 도매가 삼위일체 되어서 움직이면 크나큰 난관을 헤쳐나갈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 마지막 해인만큼 여러 약업계가 서로 협조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년하례회를 마치고 약사회, 제약사, 도매회사별로 팀을 구성, 척사대회를 가졌다.

이 날 우승상, 준우승상, 참가상을 시상, 시상한 상금 모두를 “희망 2009 이웃사랑캠페인” 성금 모금을 하고 있는 전주방송에 성금으로 기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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