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시범평가 약가인하 예정대로 시행"
기등재약 목록정비사업 원점부터 재검토 없다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2 11:06   수정 2009.01.22 12:03

복지부는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에 대해 원점부터의 재검토는 없으며 시범평가 결과에 따른 약가인하도 예정대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21일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의 원점 재검토는 없으며, 국내 수행능력 등을 고려하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 시범평가(고지혈증치료제)의 결과는  2월중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정된 수준의 약가인하를 단행 할것이라고 했다.

시범평가 결과는 해당제약사의 의견조회를 거쳐 지난 1월16일 열린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 심의를 완료한 상태이다.

복지부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 모언론이 경제위기 상황을 고려해 달라는 제약업계의 요구를 수용하여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의 추진일정과 올해 약값인하 규모에 대해서 원점에서 재검토 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해 해명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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