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허가신고된 품목은 총 108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이 9일 밝힌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허가신고된 사항은 전문의약품 13품목, 일반의약품 20품목 등 완제의약품은 33품목이며, 원료는 6품목, 한약재는 69품목이다.
이 중 신약은 엘지생명과학의 “유리토스정(이미다페나신)”과 씨제이제일제당의 “씨제이세포배양건조두창백신주” 2품목으로,
“유리토스정”은 절박성 요실금과 같은 과민성방광 증상의 치료제로 “씨제이세포배양건조두창백신주”는 두창백신의 접종경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에서 두창의 예방제로 각각 사용토록 허가됐다.
또한 만성신부전증환자의 빈혈에 사용되는 대한제당의 “아로포틴주2000IU”와 “아로포틴주4000IU” 2품목은 유전자재조합기법으로 만든 사람에리스로포이에틴 제제로, 같은 업소의 기허가품목인 “아로포틴프리필드주”의 재심사 기간(2011년 종료)내 시판후 조사를 완료토록 하는 조건으로 허가를 받았다.
주간 의약품 허가(신고) 현황(08.12.29~0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