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 강북구약, 회원건의사항 정책반영토록
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민생회무 강조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1 08:47   수정 2009.01.11 15:08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10일 덕성여대 대강의동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카드수수료 인하 등 민생회무가 대약차원에서 반드시 이행될수 있도록 해줄것을 요청했다. 

이날 총회에는 치과의사 출신 김현풍 강북구청장과 최선길 도봉구청장의 부인인 김명희여사(효성약대출신)가 나란히 참석, 보건의료 단체및 직능간의 화합을 강조 이채를 띄였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향정약을 마약에서 제외해 한외마약 수준으로 분류할 것. △약사법 중 불합리한 처벌조항을 고치고 의료법과 비교해 형평성 있게 처벌할 것. △금연패치와 임산부 빈혈약은 바우처제도를 도입해 약국에서 무료로 구입하게 할 것 등 5개항이 채택됐다.

하충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단결된 응집력과 최선을 다해 행동으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뜨거운 열정을 통해 우리 앞에 밀어닥칠 도전의 파고를 함께 헤쳐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약국경영환경과 관련 사정당국의 감시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감안 준법정신을 더욱 철저히 해 줄것을 당부했다.

또 신상직 의장(대약 약국이사)은 면대약국 척결에 대한 대약의 강력한 의지를 설명하고 신고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이날 도봉구와 강북구에 각각 1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도봉강북구약의 올해 예산규모는 총 1억8백여만원 규모로 확정됐다.

▲수상자

 △서울시약회장 표창패 : 이용화(웰빙메디칼약국) 박영만(대영약국) △도봉강북 약사회장 공로패 : 송정숙(번동프라자약국) 최관수(엔젤팜약국) △도봉강북약사회장 표창패 : 송연화(건강백화점약국) 김병욱(세계로약국) △도봉강북약사회장 감사패 : 김진우 김상노 남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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