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 새대학약국 (윤은정 약사)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9 07:55   수정 2008.11.19 09:53

부산 백병원 앞 새대학 약국은 4층 약국전용 건물로 약사 8명, 입력청구직원 등 24명이 근무하며 어떤 처방에 대해서도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조제전문약국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또한 환자 대기시간을 줄이고 약화사고를 미연에 방지 및 조제의 안정성을 위해 ATC 6대와 연동프로그램, 제포기, 알약계수기 등 중간검수와 최종검수를 통해 2중 3중 검수하고 있는 한마디로 최첨단 IT로 무장했다.

충분한 복약지도를 위해 4~5명의 약사 전진배치와 신규고객과 요청고객에게 복약지도문(알약사진, 품명, 용법용량, 주의사항)출력과 자체제작인쇄물, 시청각 자료, 고령자를 위한 복용안내 스티커 등을 통해 복약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고객선호 조제방법 등 환자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8명의 입력직원을 배치, 전산입력하고 있다. 환자를 위한 문자서비스, 자체제작 방송 및 직원 유니폼 착용을 통한 통일감 조성, 모든 PC에서 구내 카메라를 통한 현황 파악을 통한 신속대처, 고객선호도에 따른 재질 디자인 봉투사이즈구비, 영업시간외 조제환자를 위한 외부처방전 투입함 등도 마련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