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병원 앞 새대학 약국은 4층 약국전용 건물로 약사 8명, 입력청구직원 등 24명이 근무하며 어떤 처방에 대해서도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조제전문약국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또한 환자 대기시간을 줄이고 약화사고를 미연에 방지 및 조제의 안정성을 위해 ATC 6대와 연동프로그램, 제포기, 알약계수기 등 중간검수와 최종검수를 통해 2중 3중 검수하고 있는 한마디로 최첨단 IT로 무장했다.
충분한 복약지도를 위해 4~5명의 약사 전진배치와 신규고객과 요청고객에게 복약지도문(알약사진, 품명, 용법용량, 주의사항)출력과 자체제작인쇄물, 시청각 자료, 고령자를 위한 복용안내 스티커 등을 통해 복약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고객선호 조제방법 등 환자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8명의 입력직원을 배치, 전산입력하고 있다. 환자를 위한 문자서비스, 자체제작 방송 및 직원 유니폼 착용을 통한 통일감 조성, 모든 PC에서 구내 카메라를 통한 현황 파악을 통한 신속대처, 고객선호도에 따른 재질 디자인 봉투사이즈구비, 영업시간외 조제환자를 위한 외부처방전 투입함 등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