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독성과학원, WHO/FAO 전문가회의 개최
국제식품 안전기준 협력 내용, 국내 위해평가 연구사례 등 발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06 17:30   

국립독성과학원(원장 조명행)는 WHO/FAO 전문가 그룹을 초청, 국제심포지엄 및 ‘WHO/FAO 전문가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최근 멜라민 식품오염사건관련 WHO 활동보고, 염소계 살균소독제의 위해-편익 평가, CODEX, JECFA, JMPR의 국제식품 안전기준에 대한 협력 내용, 국내 위해평가 연구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독성과학원측은 "11일부터 14일까지‘WHO/FAO 전문가 회의’는 식품 중 화학물질의 위해평가지침조율을 위해 ‘The Principles and Methods for the Risk Assessment of Chemicals in Food’에 대한 초안을 검토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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