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약학회(회장 이숙연)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릉 KIST분원 율곡홀에서 제 4차 한ㆍ일ㆍ중 조인트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 주제는‘Development of Neutraceuticals and Pharmaceuticals from Natural Products'으로 3국에서 총 17명의 전문가들이 최근 연구자료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약학계와 한의학계를 비롯한 제약 및 건강기능식품관계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심포지움 첫날은 ▲항알러지 질환약물의 조성의 화학적 및 생물학적 특성(Zhong-Mei ZOU) ▲식물성 Polyphenol의 생합성(Ikuro ABE) ▲한국전통의학에 있어 한약재의 신경보호효과(김호철) ▲천연자원으로부터 항-Prion화합물의 탐색(Tomofumi MIYAMOTO) ▲aristolochic acid 함유생약의 최신연구동향(Shao-Quing CAI )▲ 천연물로부터 생리활성의 2차대사산물의 탐색등 11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19일부터는 총 180여개의 포스터가 전시 및 발표된다.
두쨋날은 ▲한국산 약재에 의한 건강기능식품(권대영) ▲암질환 관련 신호전달물질의 활성천연물질의 탐색(Masmi ISHBASHI ) ▲한약재의 품질표준화 연구(Zheng Tao WANG ) ▲전통약물을 이용한 당뇨합병증의 치료와 예방약의 탐색(김진숙) ▲천연약물과 그 관련 제품의 안전성, 품질과 효과에 관한 연구(Yukihiro GODA) ▲한약자원의 차이점에 대한 Robust Metabolomics의 접근(Sunghyuk PARK )에 대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