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명수를 비롯한 삼성킬라 등의 삼성제약 주력품목이 올 하반기부터 10% 내외로 가격이 인상될 전망이다.
삼성제약과 도매업계에 따르면 유가인상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상승이 불가피, 오는 6월부터 물량을 조절해 7월부터는 인상된 가격으로 출하가 이뤄진다고 한다.
삼성제약 한 관계자는 "오는 하반기부터 시장가격이 인상되도록 물량을 조절해 나갈 계획"이라며 "관련 제품에 대한 적정출하를 통해 가격을 세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까스명수는 현재 363원선의 약국출하가가 오는 하반기부터는 400원 수준으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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