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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창엽 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또 김호식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이재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도 사표를 냈다.
복지부 관계자는 "심평원에서는 김창엽 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임원들의 사표가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재신임 차원의 자발적인 움직임"이라고 밝혔다.
김호식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6월 끝나며, 김창엽 원장의 임기는 내년 7월까지다. 이재용 이사장은 사퇴 뒤 총선에 뛰어들어 대구 중.남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계획이다.
한편 복지부는 사표를 낸 이들 기관 임원에 대한 업무평가를 거쳐 재신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보공단 이사 5명과 감사 1명, 심평원 이사 3명과 감사 1명, 연금공단 이사 3명과 감사 1명 등 이들 기관 3곳의 이사급 인사들도 전원 사표를 제출한것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복지부 산하 주요기관 기관장들은 모두 사표를 제출했으며 기관장 교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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