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원희목, 민주당-전혜숙 당선 유력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4 17:09   수정 2008.03.24 18:37

약사 출신으로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과 전혜숙 전 심평원 감사가 비례대표 당선이 유력하다.

24일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제17대 국회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한나라당에서 원희목 회장은 16번을, 민주당에서 전혜숙 전 심평원 감사는 5번에 공천을 받아 당선확정적이다.

기대를 모았던 윤명선 씨는 한나라당 비례대표 47번을 배정 받았다.

현재 한나라당은 25번까지, 민주당은 15번까지 비례대표 당선이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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