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3기 최고위과정 입학식
의약계 인사 등 35명 구성… 27일부터 진행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1 14:28   수정 2008.03.21 15:3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3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고위자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심평원은 지난 20일 센트럴시티 컨벤션홀에서  'H.E.L.P (HIRA Executive Leader Program) 와의 특별한 만남' 행사를 겸한 제3기 최고위자과정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고위자과정 과목별 강사소개 및 1, 2기 수료생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마련됐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심평원 최고위자과정은 '보건의료환경의 변화', '심사/평가 주요사항' 등의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제3기 최고위자과정은 의학계 인사부터 변호사, 회계사, 제약회사와 의료기기업체 CEO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심평원 본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최고위자 과정을 통해 HELP라는 단어처럼 참가자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아가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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