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의 백혈병 내성 치료제 ‘스프라이셀’ 약제급여조정위원회가 4월 중에나 열릴 전망이다.
20일 보건복지가족부 보험약제과에 따르면, 현재 청사 이전으로 인한 정리 작업과 국장-실장 급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보고, 대통령 업무보고 등 산적한 업무가 많아, 3월 중에는 약제급여조정위원회 개최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약제급여조정위원회가 열리기 위해서는 개최 5일 전까지 조정위원들에게 회의 내용 등 관련 공문을 발송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3월 중 개최는 힘들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4월 1~2주 중으로 개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프라이셀’ 약제급여조정위원회 개최시기에 대해 한국BMS 측은 되도록 빨리, 시민단체 및 환자단체들은 되도록 늦게 개최되길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 01 | 대웅제약 '거점도매' 현장 엇박자?… 약사회 ... |
| 02 | 대화제약,'리포락셀액' 전이성 HER2 음성 유... |
| 03 | 에이블씨엔씨, 1Q 영업이익 94억원… 전년比 ... |
| 04 | 페니트리움바이오,'펨브롤리주맙-PenetriumT... |
| 05 |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확정... |
| 06 | KSBMB "AI·빅데이터가 바꾸는 생명과학"…부... |
| 07 | 서울바이오허브-삼성바이오에피스,차세대 바... |
| 08 | 프로티나, 차세대 비만·당뇨 유지제 미국당... |
| 09 | 대한약사회, TBS서 한약사 문제 알린다…"약... |
| 10 | 유럽의회‧EU 이사회, ‘필수의약품법’ 잠정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