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 커버 가능한 탈모 방치 샴푸 나왔다
LG생건, ‘닥터그루트블랙리커버’ 출시
방석현 기자 s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06-23 16:51   
LG생활건강은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에서 새치커버까지 가능한 탈모샴푸 ‘닥터그루트 블랙리커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탈모 샴푸 브랜드 닥터그루트에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 완료한 탈모증상 완화기능성에 뿌리볼륨케어와 새치커버 기능을 더한 올인원 샴푸다. 수차례의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이 ‘탈모증상’, ‘힘없는 모발’뿐만 아니라 ‘새치로 인한 잦은 염색’에 있다는 점에 착안한 제품으로 탈모와 새치 걱정을 케어해준다는 것.
 
제품에는 과학기술부에서 부여하는 장영실상을 수상한 컬러 결합 기술을 비롯해 5가지 두피 모발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사용할수록 빠지는 모발 수가 줄어들고 새치커버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입증됐다.
 
큐티클을 열어 그 안에 염모제 성분을 집어넣는 산화염색 방식이 아닌 모발 표면에 영양성분과 컬러만 생체결합시키는 원리로, 샴푸 사용 2주 후에는 하얀 새치가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연갈색과 흑갈색 2종의 색상이 출시돼 세련되고 부드러운 느낌을 원하는 소비자는 자연 갈색 컬러를, 격식 있고 중후한 이미지를 원하는 소비자는 흑갈색 컬러를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 1회 사용 만에 뿌리볼륨 즉각 개선 및 100시간 지속 효과로 머리를 말릴 때 뿌리 볼륨이 살아나 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식약처 보고 완료된 탈모 기능성 주성분을 포함한 닥터그루트만의 독자 조성 효능성분인 ‘미녹시놀TM 콤플렉스’ 30,000 ppm을 처방에 함유했으며,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25가지 화학성분을 무첨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닥터그루트가 품질 개선을 통해 써본 사람들이 추천하는 재구매율이 높게 나왔던 것처럼, 이번 신제품도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되도록 오랜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자신있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닥터그루트는 소비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이를 제품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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