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서초구약사회 20회 정기총회 현장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3 16:53   수정 2008.01.14 09:37

"올해도 회원 편의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약사회 거듭날 것을 약속합니다"

이규상 의장의 사임으로 2년 간 의장직을 수행하며 다시한번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기로 한 최창엽 초대회장.

조찬휘 서울시약회장을 대신해 인사말을 전하는 민병림 서울시약 부회장.

즐거운 서초구 woman power 들의 만남. 이혜원 국회의원(사진 좌측)과 권영현 보건소장은 약사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구민건강증진을 위한 원활한 협조를 당부했다.

예사롭지 않은 패션의 허준혁 시의원.

"서초구약사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축하화환을 보내 온 서초구 한의사회장과 치과의사회장.

서울시약회장 표창을 받고 있는 최미영 약사.

구약사회장 표창을 받고 있는 최춘애 약사.

구약사회장 감사패를 받고 있는 김성은 씨(서초구보건소), 엄태선 기자(약사공론), 오점수 씨(보령제약). 사진 좌측부터.

쥐띠 해를 맞아 쥐띠 회원에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한 서초구 약사회.

왼쪽부터 박화숙(노엘약국), 남월순(메디칼약국) 약사.

오랜만에 만나 쌓인 정담을 나누고 있는 회원들.

"요즘 약국은 잘 되시죠?" 쉬는 시간 회원들과 담소를 나누는 김정수 회장.

"정든 서초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자선다과회 등 행사때 꼭 뵙겠습니다."

약국 이전 관계로 20회 정총을 끝으로 의장직을 사임한 이규삼 의장.

총회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회원들.

맨 앞 자리에 앉아 부지런히 안건을 살펴보며 총회에 참여하고 있는 역대 회장단.

"지난 한해 고생한 집행부를 소개합니다."

"얼굴보고 뽑은 것도 아닌데 모두 인물이 출중하시죠?"

이날 총회를 진행한 박병호 총무위원장. 뛰어난 약국경영 노하우로 얼마전 본지의 '잘되는 약국 무엇이 다른가'에도 소개된 그가 회원들의 경영활성화에도 회무활동을 통해 큰 도움을 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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