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씽크(thynC)' 전격 도입! 동탄시티병원 스마트병동 현장을 가다 (feat.대웅제약X씨어스)
동탄시티병원 김범석 원장 "AI 스마트병동 '씽크', 환자 안전 지키는 핵심 인프라"
김홍식 기자 kimhs423@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7-24 06:00   수정 2026.07.24 06:01

동탄시티병원은 최근 대웅제약과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공동으로 선보인 스마트병동 솔루션 '씽크(thynC)'를 일반병동 172병상에 구축했다. 중환자실에서나 가능했던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일반병실에서도 구현된 것이다.

이번 영상 인터뷰에서는 진료 최일선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동탄시티병원 정형외과 김범석 원장이 직접 출연해, AI 기술이 실제 임상 현장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전했다.

특히 눈여겨볼 대목은 스마트병동이 만들어낸 '골든타임' 확보 사례다. 

김 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수술 후 산소포화도가 급격히 떨어진 환자를 조기에 발견한 아찔했던 순간 ▲환자 본인도 몰랐던 심전도 이상(PVC) 신호를 감지해 협진으로 이어진 사례 ▲야간 낙상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 에피소드 등 임상 현장의 긴박하면서도 감동적인 뒷이야기를 풀어낸다.

단순히 새로운 기계를 들여놓은 것을 넘어, 의료진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환자의 심리적 안정감은 극대화한 '환자 중심 의료'의 진정한 가치를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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