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원료 뿐 아니라 연구 배경과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려는 소비자와 약국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성분 구성보다 원료 연구 과정과 제조 기술을 함께 살펴보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아크셀이 연구·개발한 알부스가 건강식품연구원을 통해 전국 약국 공급을 확대한다.
한국아크셀은 기능성 원료 연구를 지속해 온 기업으로, 무기셀레늄 관련 혼합 기술과 미슬토 추출물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술 자산을 확보해 왔다. 또한관련 특허와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원료 선정과 배합 설계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부스는 무기셀레늄과 미슬토 추출물을 함께 적용하고, 원료 간의 균형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장용성 하드캡슐을 적용해 내용물을 보호하는 제형을 사용했으며,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건강식품연구원은 1993년 설립 이후 30년 이상 약국 유통 시장에서 다양한 건강식품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 전국 약국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기반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선별해 공급하고 있다. 알부스도 이 기준을 바탕으로 약국에 공급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
건강식품연구원 관계자는 "약국에서는 제품 성분 뿐 아니라 연구 배경과 제조 기술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연구 기반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약국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