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김유정-서생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 돌입
조경숙 대표이사 사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3-30 15:56   수정 2026.03.30 16:00

화일약품은 조경숙, 서생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30일 일신상 사유로 조경숙 각자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유정 대표이사를 선임, 김유정 서생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30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변경일은 3월 30일이다.

김유정 신임 각자 대표이사는 에스씨엠생명과학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3월 24일 열린 제4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조경숙 대표이사는  사내 이사직은 유지키로 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