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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1억원으로 나타났다. 2014 성장사다리-IMM벤처펀드 지분법 손익 +1억원을 제외하고, 6곳 지분법 손익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셀트리온의 2023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셀트리온의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손실액이 170억원 증가했다.
2분기 지분법 손익은 -34억원으로 전기 -17억원 대비 17억원 손실이 늘었다.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2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60억원 손실액이 증가했다.
아주-Solasta Life Science 4.0펀드 상반기 지분법 손익은 -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손실액이 3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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