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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가 글로벌 기술 수출 계약 체결 이후 신약개발을 위한 R&D 투자 확대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로 투자 효율성을 고려해 신규시설 투자(앰플, 바이알 생산 공장)를 중단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신탄진공장 업그레이드(키트생산시설 구축 등)는 투자가 완료됐지만, 오송 특화공장 신축(앰플,바이알 생산 공장)은 투자가 중단됐다.
2016년 5월 2일 시작된 신규시설 투자금액은 417억원(2015년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43.79%)으로 계획됐지만, 종료일(2025년 12월 19일) 기준 43억원이 투자됐다.
회사는 " 시설투자는 일부 투자를 완료했으며 앰플, 바이알 생산 공장 신축 경우 전반적인 사업성 재평가 및 당사 글로벌 기술 수출 계약 체결에 따른 R&D 투자 확대 등 사업환경 변화로 투자효율성을 고려해 연구개발과 글로벌 임상에 대한 투자에 집중하기 위해 특화공장 신축 신규시설투자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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