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틸로고스, 과기부에서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유틸렉스 자회사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권혁진 기자 hjk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04-18 17:56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는 자회사 판틸로고스가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시작으로, 모회사 유틸렉스와 협력해 본격적인 차세대 유망 파이프라인 발굴, 연구개발 및 임상 진행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 연구개발을 지원하고자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연구시설, 연구 전담인력 등 연구개발을 위한 물적 및 인적 자원을 모두 갖추어야 획득 가능하다.

이번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획득은 판틸로고스가 작년 10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정형남 연구소장 영입 등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연구/임상 준비에 박차를 가한 결과다.

판틸로고스 에드윈권 대표이사는 “모회사 유틸렉스의 연구소 운영 및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판틸로고스는 보다 수월하게 연구개발을 진행해나갈 것”이라며,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개발에 힘써 판틸로고스 뿐만 아니라 모회사 가치 상승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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