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약사회, 박채규 신임회장 선출
서구제53회 정기총회, 추순주 총회의장-이송학 장정문 감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23 22:53   수정 2016.01.24 09:08

 


 

부산 서구약사회(회장 추순주)는 23일 저녁 6시 송도비취호텔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열고, 박채규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추순주 회장은 “전국에서 유례가 없는 5선 회장으로 회원의 과분한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더욱 큰 뜻을 이루고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처방전에 의한 단순한 조제역활로 무기력한약사호 변하고 말았다. 이러한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약사의 초석이 되고자 국회의원 에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고 했다  

박채규 신임회장은 “전체적인 약업계 경기가 좋지 않다. 이럴 때 일수록  회원 모두가 서로 이해하며 배려하고 서로 도와 서구분회가 더욱더 발전 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 약사회가 회원의 보금자리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5년 세입세출 20,636,202결산과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회원고충처리 강화, 마약및의약품오남용 추방운동, 회원단합, 독거노인 장애인돕기 등의 올해 사업계획안·예산안, 파견대의원 등을 위임했다.

총회에는 박송희 부사시여약사회장, 류장춘 동구분회장, 최종환 중구분회장, 임성조 사하구분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장 = 한복순
△서구약사회장 표창장 = 신정섭 장정문 이송학 김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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