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전장관 국감 동행명령, 여야 합의 중"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08 12:12   수정 2015.10.08 12:5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문형표 전복지부장관의 증인출석 여부에 야당측은 '동행명령'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김성주 의원은 국감장 밖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형표 전장관이 증인출석을 10시까지 해야 했지만, 출석하지 않아 동행명령의 요건을 갖췄다"며 "점심시간까지 여당측이 합의가 끝나는 대로 동행명령 의결을 안건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형표 전장관이 출석 하지 않으면 운영위 국감이 메르스 국감이 될수 밖에 없다"며 "정회 요구를 하지 않은 것은 마지막 국감이라는 점을 감안 한 것이다. 동행명령 의결만으로도 문형표 장관이 출석할 것으로 본다"며 문 장관의 증인 출석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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