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약사회 총회 내달 12일·19일 집중
5일 강동구약사회부터 시작…26일 마무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2-26 06:22   수정 2012.12.26 07:24

서울 지역 약사회 총회가 내달 12일과 19일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3년간 지역 약사회를 이끌게 되는 신임 회장 등 임원선출도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총회는 1월 5일 강동구약사회를 시작으로 내달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강동구약사회가 1월 5일 보훈병원 대강당에서 총회를 진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10일에는 중구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계획중이다.

또, 11일에는 구로구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주말인 12일에는 중랑구약사회를 비롯한 6곳의 지역 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한다.

중랑구약사회를 비롯해 성북구약사회, 도봉·강북구약사회, 양천구약사회, 영등포구약사회, 강남구약사회가 1월 12일에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

1월 15일에는 성동구약사회가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총회를 준비중이며, 16일에는 서대문구약사회와 용산구약사회가, 17일에는 은평구약사회와 동작구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8일에는 강서구약사회가 정기총회를 준비하고 있고, 19일에는 광진구약사회를 비롯해 5곳의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계획중이다.

19일에는 광진구약사회를 비롯해 노원구약사회, 금천구약사회, 관악구약사회, 서초구약사회 등이 총회를 진행한다.

또, 1월 23일에는 마포구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마지막으로 26일에는 종로구약사회와 송파구약사회가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