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전체회의 '약사법 개정안 논의?'
7일 오전 10시 일정 잡혀…약사사회 긴장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2-06 10:35   수정 2012.02.06 13:22

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약사법 개정안이 논의될 것인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7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약사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오전 10시로 잡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는 2월 임시국회(제305회 국회) 제1차 전체회의로 안건은 업무보고만 잡혀 있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 소관 사항과 식품의약품안전청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만 잡혀 있는 모습이지만 주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 전체회의에서 약사법 개정안 얘기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 약사법 개정안 얘기가 어떻게 나오고, 내용은 무엇이 될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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