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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구성과 운영은 대한약사회 소관이다. (김구 회장이) 절차 없이 2선으로 물러나면서 모든 책임을 서울과 경기의 것이라고 내팽개친 것과 다름없다."
민병림 회장이 정기총회 개회사를 통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민 회장은 4일 오후 열린 서울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운영은 대한약사회 소관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지금 상황에서 대해 민 회장은 "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에서 잘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등을 돌려 앉아 있는 형국"이라면서 "지부에서 전국 규모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운영하기는 힘들다"라고 강조했다.
아무런 절차도 없이 2선으로 물러나면서 서울과 경기 2곳의 지부에서 강경투쟁에 앞장 섰으니 이후 모든 책임은 이들 지부의 것이라고 내팽개친 것과 다름 없다는 것이다.
민병림 회장은 '전국 대부분 회원의 뜻을 수용하는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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