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가 일부 기업의 무분별한 인력 스카우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잘 훈련된 직원에 대한 지나친 스카우트는 자제해야 한다"며 "개인을 탓할 수는 없지만 기업 간 윤리 차원에서 신규인력을 채용해 인력을 양성해 나가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당부했다.
또 "이전에 스카우트와 관련해 문제가 제기되자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다국적제약사도 있다"고 지적했다.
갈원일 전무는 "재벌기업과 일본계 모 다국적제약사에 대해 업계에서 기분이 언짢을 정도다"며 "잘못하면 법정에 갈 소지가 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01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 |
| 02 | 창립 85주년 종근당 "미래 100년 이끌 열쇠... |
| 03 | 휴젤, 1Q 매출 1166억원 30%↑ㆍ영업익 22.3... |
| 04 | [현장]“미국·영국 이어 한국…이콜랩, 아시아... |
| 05 | 싸토리우스 코리아, 연구소 EU GMP 적합 인... |
| 06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 |
| 07 | SK바이오팜,'표적단백질분해' 중심 차세대 ... |
| 08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
| 09 | 서울시약 "약국 뺑뺑이 해법, 플랫폼 정보개... |
| 10 | 넥스세라,습성황반변성 점안형 치료제 미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