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혁신형제약기업의 오랜 숙원인 혁신정책연구센터 InnoPol; Innovation Policy Research Center (센터장 이강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를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2층 무궁화홀에서 발족식을 개최하고 출범시킨다.
센터의 설립목적은 국내 연구개발중심 혁신형 제약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보건의료산업분야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의견결집을 통한 보건의료산업 육성지원 정책대안을 모색하고 관련 산업동향과 정보 분석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통해서 보건의료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가경제 발전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이다.
센터 조직은 52개 기관 58명으로 구성하게 되는데 센터장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상근회장을 임명하는 한편 보건의료분야 최고의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원로급 인사를 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하고, 운영위원회를 설치하고, 7개 분과에 분야별 전문가를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한다.
센터장은 이강추(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 정책자문위원은 이규식(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장문호(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명보건본부 초빙연구위원), 이상기(순천향대학교 의료과학대학 학장)또한 운영간사는 여재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상무이사다.
한편 운영위원회 구성과 분과장 선임은 출범식에서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