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약사회장후보 정책토론회 개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5 01:49   수정 2009.11.25 07:06

경상남도 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24일 저녁 8시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회원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경남약사회장 후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종원 선관위원장은 “경남약사회장은 회원을 위해 봉사와 희생이 따르는 자리로 큰 일꾼을 뽑는 것이다”라며  “토론회는 후보들의 검증을 하는 자리 있고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자리이며 판단은 전 회원들의 몫이다”고 강조했다.

기호1번 김준용후보는 “약사회 조직은 대약은 민생관련 법제를 담당하는 정책을 해야하고 비부는 화합과 결속을 분회는 회원의 민생을 담당한다고 보아야 한다” 라며 “많은 회무 동안 유관기관과의 인간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철저한 방패가 될수 있음”을 자부했다.

이어 “의약분업 초기 경남전역의 의사 처방전 수집, 소분포장 의약품 준비할수 있도록 하였고 컴퓨터교육을 통해 바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강조했다.

기호2번 이원일후보는 “약사회장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라 새로운 약사회를 만들고 싶어 하는 의지로 이 자리에 나왔다” 라며 “미국흑인대통령을 탄생시킨 마법의 세 단어는 ‘Yes, We, Can’ 이다. 약사와 관련된 외부환경은 너무나 잔인하고 혹독해 지금 약사들에게 꼭 필요한 세 가지이다”고 말했다.

이어 “선진화방안에 대처할수 있는 방안은 약사모두가 하나로 뭉쳐 존경받고 신뢰받는 약사로 거듭나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 △약국경원지원과 회원복지우선의 약사회,l, △실력있고 존경받는 약사 성공하는 약국을 위해 노력 하는 약사회, △투명한 회무와 강력한 추진력 있는 약사회 등의 3가지 비젼을 제시 하겠다”라며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선관위가 준비한 8문항의 공개질의와 4개의 비공개 질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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