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 예시문항 분석설명회에 쏠린 눈길
웅진패스MD주최, 과목별 출제경향 및 난이도 등 소개
이종운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8 11:08   

제1회 PEET(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을 앞두고 개최된 예시문항 분석설명회에 입시준비생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눈길이 모아졌다.  

교육전문기업 ㈜웅진패스원(대표:진기명,서영택)의 의/약학교육 전문학원인 웅진패스MD(www.passmd.co.kr)에서는 지난 10월 2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한 PEET(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 예시문항을 중심으로 과목별 출제경향 및 난이도, 남은 기간 수험준비 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반적으로 이번에 예시된 문항이 의·치의학교육입문검사(MEET/DEET)와 유사하나, PEET가 대학 2학년 이수를 자격요건으로 하는 만큼 난이도 면에서 차이를 둔 형태로 본 시험에서도 과목별 기본이론을 충분히 숙지하고 실수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고득점이 가능한 수준으로 출제될 것으로 예상했다.

언어추론의 경우 어휘,어법 ,자료해석, 독해문제 등이 예시되었는데 인문과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문학 등 전 영역에 거쳐 고른 지문이 출제되었고 제시된 지문이 길고 각 분야에 걸쳐 있음에 따라 각 영역에 따른 기본적인 지식과 지문 분석에 좀 더 관심을 두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일반생물학은 출제 영역을 내용, 행동, 상황영역으로 나누고 대다수의 문항이 분석, 종합, 평가의 일련의 지식을 응용하여 적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형태로 예시되었으며, 단편적인 지식 보다는 생물학의 전 분야에 걸친 내용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각 상황과 제시된 문항에서의 논리적인 추론 능력이 보다 중요하며 여기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반화학과 유기화학은 MEET/DEET에 비하여 비교적 난이도가 쉽게 예시되었으며 기본적인 이론을 충분히 학습하고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 출제되는 2~3문제를 더 맞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물리학의 경우 기본적으로 MEET/DEET 문항들을 변형 출제한 내용으로 기본적으로 역학영역을 중심으로 예시되었으며 본 시험에서도 역학영역을 철저히 이해하고 응용·적용하는 능력이 요구되며 이러한 복합추론에 대한 준비와 연습이 고득점을 위한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한 PEET(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 예시문항을 분석한 설명회 내용은 웅진패스MD 웹사이트(www.passmd.co.kr)를 통하여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문의 : 웅진패스MD (www.passmd.co.kr)  02) 562-2515

한편 PEET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지난 9월 30일 약학대학 학제 개편에 따른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모형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확정된 모형안과 자료집을 발간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2010년 1월 30일에 PEET모의시험을 실시하기로 확정하는 등 PEET 도입 첫해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대학에서는 서둘러 세부적인 입시요강을 마련하고 있으며, 학원가에서는 약대6년제 도입 첫해 입학 성공을 위한 각종 설명회 개최가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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