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부회장 김준용(51.영남대)씨가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약사회’ 슬로건을 내걸고 경상남도 약사회장 선거에 공식 출마선언 했다.
김준용 예비후보는 “지난 15년간의 약사회무를 보면서 약사회의 중심에 서서 회원들에게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아, 회원들의 은혜에 보답하고 약사회를 위해 진정 봉사하기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회원의 충실한 심부름꾼이 되겠다. 충실한 심부름꾼은 도덕성과 진실성이 있어야만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다”라며 “말보다 행동을 중요시하는 조용한 리더쉽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겠다. 경상남도 회장의 역할은 때로는 강력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과감하면서도 신중하게, 원칙을 지키되, 타협과 절충도 마다하지 않는 능수능란한 외교적 수완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준용 예비후보는 1996년 마산시약 총무를 시작으로 마산시약회장과 경남도약 부회장을 역임했다. 오는 11월6일 금요일 저녁8시 경상남도 약사회관에서 출정식을 개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