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H Korea는 입냄새 없는 아침을 위한 나이트 타임 치약 ‘덴티스테’를 한국에 런칭했다고 밝혔다.
‘덴티스테’는 자연에서 추출한 허브 성분, 비타민C, 자일리톨을 비롯한 18가지 우수한 성분이 수면 중 발생하는 입냄새를 억제시켜 자고 일어난 아침에도 상쾌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여러 나라에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불쾌한 아침 입냄새를 예방하는 새로운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덴티스테’는 독일에서 만들어진 위생적인 방식의 진공펌프 용기를 도입하여 내용물의 건조와 공기의 유입을 차단, 오염을 방지하고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기능성과 뛰어난 패션성으로 일상생활용품인 치약을 프라미엄급으로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KSH Korea CBD팀의 박주원 차장은 "입냄새의 원인 중 90%는 입속 세균에 의한 것이며 침의 분비는 이러한 세균이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씻겨 내려가는 기능을 해 입냄새를 억제하게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면 중에는 침의 분비가 감소해 입속 세균이 증식하게 되고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누구든 불쾌한 입냄새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이라며 "‘덴티스테’는 세이지, 카모마일, 회향, 감초, 계피 등의 식물추출물과 자일리톨, 비타민C 등의 성분들이 함유돼 있어 입냄새를 억제시켜주며 아침의 상쾌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전했다.
한편 제품가격은 덴티스테 화이트 플러스 펌프타입 170g, 120g, 60g 각 13,000원, 9,800원, 5,700 원 / 덴티스테 화이트 플러스 튜브타입 160g, 100g, 60g각 9,700원, 7,000원, 4,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