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젠타 862억·비리어드 615억·트윈스타 597억 달성
유한양행, 3분기 누적 주요 품목 실적 분석…자디앙 487억·빅타비 422억 등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12-05 06:00   수정 2022.12.05 06:00

유한양행이 판매하는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와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가 올 3분기 누적 각 862억 원, 615억 원을 달성했다.

약업닷컴이 유한양행 2022년 3분기&누적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3분기에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는 전기 대비 61억 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79억 원 감소한 281억 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전기비 15억 원 증가, 전년동기비 3억 원이 감소한 21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처방약 중 고혈압치료제 ‘트윈스타’ 199억 원(전기비 -38억 원, 전년동기비 -32억 원), 당뇨병치료제 ‘자디앙’ 172억 원(전기비 -33억 원, 전년동기비 -18억 원), 에이즈치료제 ‘빅타비’ 146억 원(전기비 +7억 원, 전년동기비 +16억 원), 골수암치료제 ‘글리벡’ 140억 원(전기비 +2억 원, 전년동기비 +20억 원), 고지혈증치료제 ‘로수바미브’ 166억 원(전기비 +42억 원, 전년동기비 +37억 원), B형간염치료제 ‘베믈리디’ 118억 원(전기비 +2억 원, 전년동기비 +24억 원), 기침감기약 ‘코푸시럽/정’ 63억 원(전기비 -10억 원), 진균감염치료제 ‘암비솜’ 72억 원(전기비 +12억 원, 전년동기비 0.5억 원) 등이었다.

비처방약에서는 진통소염제 ‘안티푸라민’이 3분기 매출 74억 원(전기비 -6억 원, 전년동기비 +17억 원)을 기록했다. 또 유산균제 ‘엘레나’ 49억 원(전기비 -16억 원, 전년동기비 -21억 원), 영양제 데일리케어 36억 원(전기비 -5억 원), 영양제 마그비 42억 원(전기비 -4억 원, 전년동기비 +6억 원), 비타민제 ‘메가트루’ 37억 원(전기비 +5억 원, 전년동기비 +8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에서는 처방약에서 트라젠타 862억 원(전년동기비 -55억 원), 비리어드 615억 원(전년동기비 -11억 원), 트윈스타 597억 원(전년동기비 -8억 원), 자디앙 487억 원(전년동기비 +42억 원), 빅타비 422억 원(+47억 원), 글리벡 410억 원(전년동기비 +26억 원), 로수바미브 389억 원(전년동기비 -13억 원), 베믈리디 348억 원(전년동기비 +92억 원), 코푸시럽/정 215억 원, 암비솜 198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등이었다.

3분기 누적 비처방약 실적은 안티푸라민 213억 원(전년동기비 +42억 원), 엘레나 166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데일리케어 122억 원, 마그비 116억 원(전년동기비 +22억 원), 메가트루 98억 원(전년동기비 +0.05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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