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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피한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의료민영화 변종” 지적
이주영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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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서영석, 안전상비의약품 제도·제약사 담합행위 대책 마련 요구
이주영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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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30년간 제약주식 보유 식약처 직원, 공개 거부…고위직일 것”
이주영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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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강기윤 “백신‧치료제 지원, 대대적 점검해야”
이주영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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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강훈식 “백 경란 청장은 주식관리청장, 방역 아닌 주식 컨트롤한 셈”
이주영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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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난 한 놈만 팬다” 건보공단 ‘집중공격’에 심평원 ‘편안’
이상훈 │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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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건보공단, 성소수자 가족의 피부양자 자격 줬다 뺐고 '사과'
이상훈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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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문재인케어 놓고 "실효성 떨어져" VS "의료비 경감 확실" 여야 공방
이상훈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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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횡령에 몰카촬영까지...공단 도덕적 해이 잇단 질타
이상훈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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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3상 어려운 희소질환 항암제인데, 자료 없다고 급여 불허?
이상훈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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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건보공단 "횡령사건 재발 방지 위해 업무 전반 점검할 것"
이상훈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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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제약바이오‧DTx, 진흥원에 던져진 보건산업의 미래
이주영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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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윤 정부 국정과제에도 있는 '의사과학자' 양성, 지원 인원‧예산 늘려야”
이주영 │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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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말 많고 탈 많은 ‘비대면 진료’…“문 정부가 발전 막았다”
이주영 │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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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오유경 식약처장, 감기약 증산위해 '약가 인상' 필요성 내비쳐
최윤수 │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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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정감사] 마약안전기획관, '폐지' 아닌 '컨트롤타워'로 육성해야
최윤수 │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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