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환자간 복약지도에 대한 인식차 커
日후생노동성 약사·환자 대상 설문조사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3-03 14:43   수정 2005.03.03 20:01
일본의 후생노동성 과학심의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사와 환자간 복약지도에 대한 인식차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약국조사에서는 '반드시 복약지도를 한다'라는 답변이 41%, '제품에 따라서 필요하면 한다'가 31%로 높았던 반면, 환자조사에서는 '반드시 복약지도를 한다'가 14%, '때때로 설명한다'가 41%로 복약지도를 하는 측과 받는 측의 괴리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환자에게 OTC 구입시 복약지도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에는 '반드시 복약지도를 받고 싶다'가 16%,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에 대해서만 받고 싶다' 42%였던 것에 비해 '설명은 필요 없다'라는 대답은 3%로 극소수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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