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약시장에 일라이릴리의 주력제품인 골다공증치료약 ‘포르테오(Teriparatide)‘의 바이오시밀러가 곧 등장할 전망이다.
모치다 제약이 승인을 신청한 ‘포르테오’ 바이오시밀러는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이번 달 중에 승인되고 11월에는 약가등재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르테오’는 2018년 매출액 493억엔을 기록한 일라이릴리의 주력제품이다.
‘포르테오’ 바이오시밀러는 모치다 제약 단독으로 판매하며, 피크 시 연간 수 십 억엔 규모의 매출을 목표한다.
‘포르테오’는 유전자 재조합 인간 부갑상선호르몬(PTH)제제로서, 간헐투여에 의해 골흡수가 아닌 골형성을 촉진함으로써 골대사를 성장기의 뼈와 같이 활성화 시키는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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