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영역 특화제약 비브헬스케어가 최근 일본에서 HIV-1 감염증치료 2제 배합제 ‘도바토(Dovato: 돌루테그라비르, 라미부딘 배합정)’의 승인을 신청했다.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이력이 없고 돌루테그라비르 및 라미부딘에 대한 약제내성 관련변이가 인정되지 않는 HIV-1 성인감염증 환자의 치료를 예정 적응증으로 한다.
‘도바토’는 항HIV약인 돌루테그리비르 50㎎과 핵산계 역전사효소저해약(NRTI)인 라미부딘 300㎎를 배합한 2제 배합제이다. 식사 유무와 관계없이 1일 1정 1회 경구투여로 이용한다.
유통과 판매는 기존의 비브 제품처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 담당한다.
‘도바토’는 올해 4월 미국에서 7월 유럽에서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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