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오노기제약은 혈소판감소증 치료약 ‘멀플레타(Mulpelta)’를 성인 만성 간질환 환자의 혈소판감소증 치료‘를 적응증으로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멀플레타’는 FDA로부터 약 1개월 앞당겨 2018년 7월31일부로 승인을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발매도 예정보다 앞당겨지게 된 것.
‘멀플레타’의 미국 판매는 시오노기제약의 미국 자회사인 Shionogi Inc.(뉴저지)가 담당한다. 또, 판매 시, 의료종사자 및 환자용 지원 프로그램인 ‘Mulpleta Assist’를 새롭게 구축하고 ‘멀플레타’의 물류관리, 매니지드케어 등을 지원한다.
‘멀플레타’는 일본에서 2015년 12월에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발매되었다. 유럽에서는 유럽의약품청(EMA)이 심사를 진행 중으로 2019년 상반기 승인이 전망된다.
| 01 | 이엔셀, MSAT에 AI 기술 더해 CDMO 역량 고도화 |
| 02 | “주사에서 알약으로”…K-바이오, '포스트 릴... |
| 03 | 동화약품, 신용재 중선파마 호치민 지사장 선임 |
| 04 | 아델, 490억 규모 Pre-IPO 유치 …코스닥 상... |
| 05 | 셀트리온, ADC 신약 'CT-P71' 미국 FDA 패스... |
| 06 | JW중외제약, 중국 Gan & Lee제약과 대사질환... |
| 07 | 큐라티스,인벤티지랩과 의약품 위탁 개발-생... |
| 08 | “증상 전 시작됩니다”..'세계 파킨슨의 날',... |
| 09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 |
| 10 | 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실험' 착수…건... |